금도리 (116.♡.110.53)
2026년 4월 16일 PM 05:30
역시 그게..돈과 연결되기 때문일겁니다..
애초에 다들 자신의 투자금을 늘리는게 목적인 상태로..
주식을 하고 계신 상황이다 보니..
뭔가..확정적이고..확신에 찬 내용의 게시물은..
그 게시물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동기를 유발하게 만드는..원천이 되죠..
매수든 매도든..말입니다..
문제는..주식에 대한 이야기는..곧 "예측" 일 뿐이고..
예측이라는건..100%를 장담할 수는 없다는 거죠..
누가봐도 이런저런 정황들이..호재 혹은 악재..라고 판단된다 하더라도..
시장이 그걸 어떻게 인식할지..내가 가진 종목의 주주들은 어떻게 인식할지..
거기에 그것들 모두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이다 보니..
언제 어디서 예측 할 수 없는 변수가 튀어나와..그 모든 정황을 통채로 쓰레기통에
쓸어넣어 버릴수도 있다는 겁니다..
가능하면..
주식이야기는..가볍게..
그리고 확정적이지 않고..확신적이지 않게..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싶어요..
다 같이 성공하면 좋죠..
성공하면 좋은데..다들 그런 마음이 아닌 경우도 있다보니..
예를들면..'내가 증권 밥 x0년을 먹었는데..어디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니..' 라며..
비아냥 가득한 어깃장을 기분나쁘게 놓는 분들도 계실꺼란 말입니다..
내 말이 현실이 되든..아니든..
내가 쓰는 글 자체를 불편해 할 사람들이..항상 어딘가에 있다는 거죠..
멘탈갑이라도..공격을 자주 받아서 좋을건 없으니..
그냥 두루뭉술하고 가볍게 쓰시면..
스트레스도 없고..좋지 않을까..싶습니다.
그리고 몇번 결과가 좋지 않은 주식상황을 맞이 하게 되면..
"ㅁㅁ 팔게되면 연락주세요~ㅎㅎ" 라며..나라는 사람 자체를..웃음거리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소가 뒷걸음질 하다 쥐를 잡아도..결국 쥐를 잡은건데 말이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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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6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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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ㅡIUㅡ 작성자
04.16 · 116.♡.110.53
아뇨..제 글에는 아무도 긁지 않으세요..
(저는 워낙 새털같은 글만 쓰다보니..ㅋㅋ)
근데..가끔 그런 느낌을 다른 게시물과 다른 댓글에서 보는거 같아서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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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금도리
04.16 · 27.♡.50.36
아 네
그분께 위로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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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ㅡIUㅡ 작성자
04.16 · 116.♡.110.53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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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4.16 · 111.♡.103.64
이제 소를 잡으면 글 올려 주세양~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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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pOOq 작성자
04.16 · 116.♡.110.53
소를 잡으면 구워야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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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쩍번쩍아콘
04.16 · 27.♡.181.135
(농반진반) 자랑은 자랑값을 내자!
지인한테든 커뮤니티 회원한테든 어려운 분들에게든(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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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번쩍번쩍아콘 작성자
04.16 · 116.♡.110.53
맞아요..이건 예의입니다..(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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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4.16 · 125.♡.112.6
맞아요...저도 전업투자 오래해봤고, 나름 오랜시간 겪어봤는데,
하면서 느낀 것은 아무리 성인군자라도 자신의 돈이 관련되면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을 인간은 본능적으로 한다는거에요..
그래서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금금도리
→ 하나글 작성자
04.16 · 119.♡.220.50
그렇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디서 누가 긁으십니까?
진지하려면 한정없죠 뭐
쓸때도 가볍게
반응도 가볍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