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용돈을 자본금으로 승격시켜준 희대의 결심
홍천브람스

Lv.1 홍천브람스 (112.♡.106.194)

2026년 4월 16일 PM 06:07

조회 2,448 공감 0

https://damoang.net/free/3325891

잼통을 믿고 야수의 심장으로 ..

결혼 후 한달용돈생활 하면서 당월 남는금액 쓸어모아 소소하게 모으던 금액이

이젠 용돈이 아니게 된 결정적 한수였습니다 흐흐

(중간에 잠시 믿음이 흔들려 삼전을 9만원에 한번 팔아버린건 안자랑 입니다;;)

댓글 (11)

  • 흐이쪄으

    흐이쪄으 Lv.1

    04.16 · 218.♡.239.188

    메로나 하나 부탁 드리겠습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04.16 · 27.♡.50.36

    믿음에 적절한 보상받으심을

    축하드리메로나고맙습니다.

    🎗

  • M

    M.M. Lv.1

    04.16 · 125.♡.138.133

    실례가 안된다면 아빠라고 불러도 될까요?

  • 일렁이는그림자

    일렁이는그림자 Lv.1

    04.16 · 175.♡.103.230

    첨부 이미지

    메로나로 부탁올립니다.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4.16 · 58.♡.94.201

    전 커피 한잔만 사 주세요.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4.16 · 114.♡.188.135

    \(ㅇㅁㅇ)/ 메로나!!

  • 귀엽고깜찍한요정

    귀엽고깜찍한요정 Lv.1

    04.16 · 118.♡.72.49

    사모님 여기에요 여기....

    꽁돈 마련해서 찡박아논 겁없는 남편이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이 가방을 획득할 절호의 시기 입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04.16 · 211.♡.160.162

    메로나! 메로나! 메로나! 메로나! 메로나! 메로나 !메로나! 메로나!

  • 히로때기

    히로때기 Lv.1

    04.16 · 118.♡.13.203

    작년 8월 믿고. 머리털나고 퇴직연금 운용한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04.16 · 125.♡.74.84

    선생님 저는 유행도 지났으니 두쫀쿠 맛을 보고 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