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엄마 (121.♡.87.244)
2026년 4월 16일 PM 07:18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오늘처럼 슬픈날에 다들 한번 숨 좀 돌리시라구요
저는 미친건 아니지만
갱년기아줌마라 한번 머리에 꽃달아봤어요
그랬더니 아무도 안건드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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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16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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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시슬리아 작성자
04.16 · 121.♡.87.244
하핫 꽃도 작긴하지만 제 얼굴이 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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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상추엄마 작성자
04.16 · 121.♡.87.244
아 꽃은 미니델피늄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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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상추엄마
04.16 · 220.♡.25.200
작은 거 맞잖아요 ㅋ 미닌데요 ㅋ
(찾아보니 엄청 예쁜 꽃이네요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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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시슬리아 작성자
04.16 · 121.♡.87.244
아휴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미니"를 꽂아서 제 얼굴을 카바해야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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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16 · 110.♡.45.88
[https://media.tenor.com/Py7XrrxlfasAAAAC/lmao-lmao-meme.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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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4.16 · 118.♡.66.80
상추 꽂으셨으면 닉이 빛을 발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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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뇌공앙 작성자
04.16 · 121.♡.87.244
반응 좋으면 다음엔 상추 도전해보겠습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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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4.16 · 58.♡.94.201
꽃보다 아름다운 그대~
그나저나 상추엄마님 부처님 귀 아닙니까?
친하게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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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이루리라 작성자
04.16 · 121.♡.87.244
데헷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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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꽃이 넘 작아요 더 큰 거 꽂아주세여~~
(저 꽃은 뭔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