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39.♡.20.186)
2026년 4월 16일 PM 11:23

댓글 (17)
-
순순후추
04.16 · 125.♡.60.209
-
다다크메시아
→ 순후추
04.17 · 180.♡.46.85
조 바이든 정도라고 봅니다.
-
꽁꽁밤이
04.16 · 211.♡.82.126
Wow 네요
-
Ggar201
04.16 · 222.♡.92.129
제다이를 파견하든 호르무즈 해저에서 건간을 불러오든 뭘 좀 해보라고요 ㄷㄷ
-
WWindBlade
04.16 · 24.♡.135.125
공화국 의장은 팰버틴........이군요. 현재 미국 대통령에 해당하려나요............ ㅎㄷㄷㄷㄷㄷㄷㄷ..........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WindBlade 작성자
04.16 · 39.♡.20.186
저때는 아니었죠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WindBlade 작성자
04.16 · 39.♡.20.186
생각해보니 팰퍼틴은 뒤에서 조종하는 흑막이니 이스라엘쪽에 더 가깝겠네요
-
파파키케팔로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4.17 · 211.♡.188.103
AI 한테 네타냐후와 펠버틴을 버무려서 그려달라고 했더니 단칼에 거절하더군요 ㅎㅎ
-
우우리딸이뻐요
04.16 · 211.♡.192.238
오? 컨테이젼에 이어 또 영화가 예언을...
-
BBLUEnLIVE
04.16 · 124.♡.137.94
진지 열매 먹고 얘기하자면......
[스타워즈 Ep1]은 자자 캐릭터가 좀 안 웃겨서 그렇지, 충분히 했어야 할 접근이었습니다.
4-5-6의 흐름과 좀 다른 정치 드라마로서 꽤 좋은 접근이었어요.
특히나 존재가 있다가 사라져버린 7인가 하는 물건과 비교하면 더욱 더 그렇죠.
지금의 현실을 그 때 이미 반영했다는 점만으로도 역시 대단한 작품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럼 지금 현실의 자자 빙크스는 누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