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sryche (124.♡.34.90)
2026년 4월 17일 AM 01:31







시간은 멈춘게 아니고 놓지못한 것일테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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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아니에요
04.17 · 211.♡.1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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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난아니에요 작성자
04.17 · 117.♡.17.39
몇년을 망설이다 다들 잠드셨을 때를 골랐습니다.
짐을 벗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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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04.17 · 116.♡.18.168
아침부터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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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감정노동자 작성자
04.17 · 117.♡.17.39
아이들은 우리가 웃어주길 바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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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7 · 223.♡.56.3
안전한 천국에서 잘 지내시고 계실겁니다.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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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하드리셋 작성자
04.17 · 117.♡.17.39
엄마들과 아빠들에게 평안이 깃들기를 함께 빕니다
- H
huevo
04.17 · 173.♡.84.182
12년 전에도 많이 슬프고 안타까웠지만,
이제 저희 아이들이 자라서 단원고 아이들과 비슷한 나이가 되다보니
이런 글을 볼때마다 감정이입이 되서 너무 힘듭니다.
우리 기억 속에는 언제나 꿈많은 고등학생들로 남아있겠지만,
이곳에서 흘러가는 시간만큼 하늘나라에서도 같이 나이를 먹어가며
남아있는 가족들과 친구들의 곁을 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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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huevo 작성자
04.17 · 117.♡.17.39
몇년을 서점에 내려놓고 왔던 책입니다.
들고 와서도 여섯쨋줄에서 다음장에서 덮어야 했었습니다.
… 한밤 라디오에서 흘러나와 불을켜고 마음의 짐을 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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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자랑 으로 보고 들어 왔는데......
시간이 이만큼이나 지났지만 남은 가족들 모드 평안한 일상을 보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