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과음은윤두창 (118.♡.4.227)
2026년 4월 17일 AM 09:05
밥 숟가락 떠서 들이밀었더니
입에 아무것도 없으면서
암냠냠냠냠
씹는 척 야무지게 하네요
아직 말도 못하는 것이
이런 건 어디서 배웠을까요
댓글 (12)
- 작
작은눈
04.17 · 223.♡.8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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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4.17 · 118.♡.5.152
아버지가 정답을 알고계실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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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04.17 · 112.♡.39.85
벌써 밀땅을 하다니 크게 될 친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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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17 · 121.♡.79.241
엄마아빠가 먹는 척만 한걸 본게 있으니 따라하는거 같습니다. 아기들 안먹을때 엄마아빠가 숟가락 입으로 넣는척하며 먹는 시늉하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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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일런
04.17 · 218.♡.131.214
얼집 가기 전까지는 주변인들을 유심히 관찰하면, 아가들이 누구한테 배운 건 지 티가 나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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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04.17 · 121.♡.229.24
애들 다 그래요.. 저희 애도 어렸을 때 그런 장난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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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4.17 · 106.♡.67.188
음 아버님이 어렸을때 저랬을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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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4.17 · 27.♡.242.72
요즘 회귀가 유행이더라구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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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04.17 · 219.♡.96.178
와.....아쿠 기여어ㅋㅋ
근데 아빠 자는척 하셨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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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케닉디자이너
04.17 · 14.♡.252.11
그런 상황을 "배가 불렀다" 고 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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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모님한테 배웁니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