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내 이름은 보려고 예약 했습니다.
불
불태워버려 (112.♡.221.58)
2026년 4월 17일 AM 10:40
조회 1,234 공감 0
오랜만에 영화관 가게 되었네요.
최근 크게 땡기는 영화도 없고 그냥저냥 OTT 나오면 보지 뭐.. 이랬는데
내 이름은 이 영화는 꼭 보고 싶어서 예매했습니다.
염혜란 배우님 좋아하기도 하구요.
티켓 가격도 1인 18000원인데 할인받아서 2인에 10000원으로 보니
적당한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기대가 되네요!

댓글 (2)
-
별별멍
04.18 · 121.♡.225.112
-
불불태워버려
→ 별멍 작성자
04.18 · 220.♡.95.216
오늘 영화 보고 왔어요. 무난한 영화였고 여운이 많이 남았어요. 잔잔하지만 집중되고 안타깝고 여러 감정이 복잡하게 어우러지는 영화라고 생각되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소감이 궁금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시간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