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부산시장 선거가 최대치였죠.

Lv.1 깨시민이란 (211.♡.17.233)

2026년 4월 17일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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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출신 후보들이 대선에 나와도

2002년 대선

노무현 29.85 이회창 66.74

2012년 대선

문재인 39.87 박근혜 59.82

2017년 대선

문재인 38.71 홍준표 31.98 안철수 16.82

문재인이 대통령 된 후

첫 지방선거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2018년 부산시장

오거돈 55.23 서병수 37.16

이때 김경수도 경남지사에 당선되었죠.

2022년 대선

이재명 38.15 윤석열 58.25

윤석열 대통령 된 후

첫 지방선거인 2022년 부산시장

변성완 32.23 박형준 66.36

2025년 대선

이재명 40.14 김문수 51.39

이렇게 부산 민심은 변하는 듯 안변하는 듯 합니다.

부산출신 문재인 대통령 당선 후 부산시장이

최대치 아닐까 생각되고

이번엔 경남지사는 어렵지 않을까 싶고

부산시장은 이겨도 박빙으로 이길 것 같아요.

부산이 바뀌었다고 해도

노인층이 두터워져 한계가 있을 듯요.

노무현 전대통령이 지역구도 해체를 위해

그 고생을 하셨는데도

많이 변하지는 않는 것 같구요.

부산의 노인층은 자연감소할 거고

영남의 인구도 줄고, 수도권 인구는 늘고

그런 식으로 영남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식으로

지역구도가 의미 없어져 가게 되나 봅니다.

씁쓸하면서도 많은 감정이 생기네요.

댓글 (4)

  • 솔고래

    솔고래 Lv.1

    04.17 · 175.♡.0.55

    오거돈 xxxxxxxxxxx

    그래도 출렁인다는 것에 떠나온 지역이지만

    희망을 가져 봅니다

  • 또로

    또로 Lv.1

    04.17 · 211.♡.20.166

    저도 고향이 부산이지만 현재의 부산은 심각한 노령화 도시라 솔직히 큰 기대는 안합니다. 그래도 어머니와 동생 둘은 전향시켜서 세표는 보탬이 될 겁니다.

  • S

    serious Lv.1

    04.17 · 118.♡.10.125

    그래서 경합지는 구도가 반 이상이에요. 상대를 가르고 우리는 하나여야 겨우 이깁니다. 아니면 기적이 필요해요. 그래서 합당한다고 하고, 중도 보수가 되겠다고 한겁니다. 그걸 뒤틀어서 합당은 무산시키고 조국 정청래 공격하는 재료로 써먹고 중도 보수 되겠다고 한건 뉴이재명이니 해가며 대통령 팔이하고 리박이들하고 야합하는데 써먹는 것들은 진영의 암이고 기생충이라는 겁니다.

  • 250km

    250km Lv.1

    04.17 · 118.♡.95.224

    노인과 바다로 불리는 부산

    좀 바꿔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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