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문득 TV는 사랑을 싣고...가 생각납니다.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6년 4월 17일 AM 11:34
조회 882 공감 0
맥락없는 뻘글입니다.
앙님들의 란12.3에 카드에 영혼을 실어 보내는 글들을 보면서
문득 TV는 사랑을 싣고..가 생각납니다.
추운 새벽 국회로 달려가셨던 많은 분들께 따뜻한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그리고, 눈치 싸움하면 극장에서 혼자 보는거 가능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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