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223.♡.179.135)
2026년 4월 17일 AM 11:50
미국 폴스 밸리 고등학교에 졸업생이 총을 갖고 침입했는데
그걸 본 교장선생님이 몸을 날려 막음
범인은 총을 발사하고 교장선생님은 다리에 총을 맞았지만
끝까지 막아서 대형 참사를 막았다고 하네요
운동장에서 4시간동안 썰 풀면서 훈화말씀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ㅋ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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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4.17 · 125.♡.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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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04.17 · 118.♡.65.112
6시간에 7,8월 사용금지로 합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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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7 · 114.♡.188.135
운동장에서 캠프파이어 하면서 1박2일 썰 풀어도 될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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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4.17 · 222.♡.12.199
와.. 저래서 덩치가 필요한가 봅니다.
체급으로 밀어버리니 꼼짝 못하네요.
- 메
메두사
04.17 · 218.♡.252.5
녹화후 매주 재방도 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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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프라이드
04.17 · 202.♡.15.192
매우 위험합니다. 절대 따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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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알
→ 런던프라이드
04.17 · 141.♡.166.107
보통 미국 학교는 출입문 보안이 센데 (방문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안 열어줍니다.. 학부모조차도 학교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미리 연락해서 방문약속을 잡아야 하고요..), 일단 출입문이 뚫린 상황이라 외부로부터 학생들을 격리할만한 더이상의 강력한 보안장치가 없을 것 같고요.. 물론 교실마다 락다운은 하겠지만요..
저렇게라도 안막았으면 대형참사가 날 상황이고 당장 현장에 상주경찰 병력도 없는 상황이라 (아마 저 타이밍에 상주경찰은 학교의 다른 위치에 있었겠죠), 최종 책임자로서 목숨걸고 책임을 다한 것 같습니다. 위험하지만 목숨걸고 하지 않았으면 더 수많은 목숨을 빼앗겼을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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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총잽이 잡은 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