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의 아쉬움중 하나 ㅎㅎ
큐
큐리스 (211.♡.201.38)
2024년 5월 13일 PM 05:13 · 수정됨(17:40)
조회 1,832 공감 0
결혼 전 신입사원 시절엔 업무가 끝나기 무섭게 동기들과 회식을 즐겼거든요.
일찍 끝나서 회식 ㅎㅎ 야근해서 회식 ㅋㅋㅋ
겨울에는 급 스키장도 가고 했는데 ㅎㅎ
이제는 둘다 일하고 아이들 찾으러 가야해서 그게 좀 많이 아쉽네요.
그나마 막내가 초등학교라서 이제는 조금은 편해졌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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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box
24.05.13 · 14.♡.8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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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리스
→ xxbox 작성자
24.05.13 · 211.♡.201.38
얼렁 크면 좋겠어요 ㅋㅋ -
유유리
24.05.13 · 106.♡.62.45
늦둥이 딸내미가 이제 막~ 돌지난 늦둥이아빠 여기요 ㅠㅠ -
숀숀화이트팤
24.05.13 · 125.♡.111.106
맞벌이 홑벌이 상관없는 이야기네요 ㅎㅎ
애들은 다 컸는데 나이 들어서 그런지 술만 먹으면 부대껴서 술 안마시는게 함정이네요 ㅋ -
큐큐리스
→ 숀화이트팤 작성자
24.05.13 · 211.♡.201.38
에궁 사실 저도 예전보다는 못 먹어요 ㅎㅎ -
모모노마토
24.05.13 · 211.♡.12.162
애가 중3이라 이제 일찍 들어와도 애가 집에 없습니다.(학원...)
그래도 집엔 일찍 들어 오고 싶네요. 의미 없는 술자리 보다 아내와 함께 마시는 맥주 한캔이 더 맛있더군요(라고 쓰면 돼?) -
큐큐리스
→ 모노마토 작성자
24.05.13 · 211.♡.201.38
저도 중2 아들놈 기다리면서 와이프랑 한잔씩 하곤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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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쯤 잠깐 모임 나가다가..
다시 결혼하고 애들 어릴때 거의 못 나가다가..
애들 중학교쯤 갈때쯤부터 차츰 옛날로 돌아가게 되죠. (열심히 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