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선물로 귀여운 그림 자석을 샀어요 *^^*..
달
달과바람 (121.♡.91.44)
2026년 4월 17일 PM 01:27
조회 1,256 공감 0
가끔 근처로 가면 망원시장에 들르곤 하는데요.
어제 오후에 지난번에 한 번 들렀던 디자인 회사에서 운영하는 것 같은 작은 소품가게에 가 봤어요.
아기도 낳고 잘 살고 있는 아는 동생 부부 집들이를 다음주에 가거든요.
생각이 나서 살만한 게 있나 둘러보다 귀엽게 그려진 아크릴자석이 딱 부부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 같아서 4개 샀습니다.
냉장고나 현관문에 붙여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귀엽죠? ^^

또 뭘 사가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
아들 낳았을 때 뭔가 선물하려다 정신없이 지나가 버려서 참 아쉬웠거든요.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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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4.17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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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ia
04.17 · 211.♡.22.89
모친의 선물을 사는 것도 고려해보심이 어떨까요?
전 지인이 출산하면 모친의 선물을 사줍니다.
낳느라 고생했다고 키우느라 고생할거라고ㅜㅜ
아이 키우느라 본인을 돌볼 여력이 없기 때문에 선물받으면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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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Rania 작성자
04.17 · 121.♡.91.44
그러게요.
제가 이런 걸 워낙 잘 못 해서 계속 생각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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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