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 부모님댁 소박한 한상.jpg
열
열린눈 (223.♡.55.206)
2026년 4월 17일 PM 01:36
조회 2,646 공감 0
모처럼 휴가내고 왔는데 손주들 온다고 두릅 무치고 부침개하고 한우 등심 사오셔서 간단히 먹습니다.
사진이 잘 안나왔어요 ㅎ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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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4.17 · 61.♡.7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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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4.17 · 124.♡.13.205
엄니 밥상이 최고쥬. 좋은 시간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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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04.17 · 115.♡.254.130
제가 아는 소박의 뜻이 달라졌나봅니다. {emo:damoang-emo-02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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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살려주세요
04.17 · 210.♡.27.154
'소' 한마리를 '박'살 낸다는 뜻인가봅니다 ㄷㄷㄷㄷ
소고기파티!
- 아
아오이토리
04.17 · 61.♡.74.178
소박한 마블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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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굴넓적
04.17 · 49.♡.212.143
첫번째 사진 맨 왼쪽 접시에 뭔가요? 미나리 무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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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뚱굴넓적 작성자
04.17 · 223.♡.55.206
두릅 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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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뚱굴넓적
04.17 · 210.♡.27.154
마늘쫑 아닌가요?
잘 모르겠네요.
- 마
마음13
04.17 · 59.♡.4.46
소박이는 어디갔나요 ㅎㅎ. 정말 푸짐하고 맛나보여요. 옆에 끼고 싶습니다. ㅎ{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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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4.17 · 27.♡.242.72
소박....간단....한우꽃등심과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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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한상이네요~ 츄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