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진실의 방, '아, 이 분 끌려가시겠구나.'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13일 PM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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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상당히 적긴 하지만,

'진실의 방'에 끌려가기 전에 '잠시' 머물러 계시는 분들을 자유게시판에서 만날 때가 있습니다.

해당 글을 읽어보거나,

혹은 그 동안 올리셨던 몇 개의 글들을 읽어보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아, 이 분 끌려가시겠구나.'


빈댓글을 달아드리고, 신고를 해드렸습니다.

바로 대댓글을 달으셨네요.

클릭을 했더니,

바로 대댓글이 나오질 않고 '~~을 보시겠습니까?' 이런 뉘앙스의 알람이 뜹니다.

아, 벌써 '진실의 방'에 끌려가셨나 봅니다.


심심할 때 가끔 '진실의 방'에 방문합니다.

그리고 아직 메모되지 않은 분들에게 메모를 달아드립니다.

아무래도 '진실의 방'에 어울리게 저는 '마빡'이라고 달아드리고 있습니다.

조금 느낌이 그래서 그렇지, 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단어입니다.

    마빡: 이마를 속되게 이르는 말.


그분들의 '이마'가 건사하실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진실의 방'에서 뭔가 깨달음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어보기도 합니다.

하긴 뭐 그러하셨으면, '진실의 방'에 끌려가시지도 않으셨겠지만요.


뻘글이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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