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부산은 인천에 역전 당하겠군요.
Castle

Lv.1 Castle (116.♡.141.94)

2026년 4월 17일 PM 03:23

조회 3,010 공감 0

부산은 젊은층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

인천은 반대이군요.

Screenshot_20260417_152202_Copilot.jpg
게시글 이미지

댓글 (14)

  • 금도리

    금도리 Lv.1

    04.17 · 116.♡.110.49

    인천은..인구가 늘고있어요..

    청라/검단/영종..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04.17 · 124.♡.82.66

    수도권 버프 무시 못하죠....ㄷㄷㄷ

  • M

    mussoks1 Lv.1

    04.17 · 211.♡.75.154

    제가 부산사람이라 그런지...

    서울/경기/인천 은 그냥 수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졸업하면 다 수도권으로 빨릴수밖에 없는 시스템이 고착화되가고 있어요

  • 아오이토리 Lv.1

    04.17 · 61.♡.74.178

    부산살지만 이미 인천에 추월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수도권 공화국인만큼 앞으로도 인천이 지속 발전할껍니다.

  • 우주ㅁ Lv.1

    04.17 · 211.♡.157.179

    부산이야... 창원 울산 이쪽 공단으로 그나마 버텨주는 거죠.

  • 풋콜패리티

    풋콜패리티 Lv.1

    04.17 · 122.♡.230.26

    부산의 희망은 이제 북극항로가 잘 개척되어서 그 기점의 역할을 하는 것 하나 남은 것 같아요. 부디 정치인들 잘 뽑아서 준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3com

    3com Lv.1

    04.17 · 118.♡.83.187

    인천 인구 증가가 수도권에 포함된것 치곤 프리미엄을 못받는 느낌입니다.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04.17 · 115.♡.182.172

    일단 잼통이 북극항로 개척과 관련해

    부산에 해수부 이전 등 카드를 내미셨으니

    지켜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합니다

    첨부 이미지

  • 가티노올

    가티노올 Lv.1

    04.17 · 106.♡.210.111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 역할을 하는곳이라 수혜를 많이 받았죠. 무능한 시장이 많았던게 문제입니다.

  • 울산총각 Lv.1

    04.17 · 211.♡.130.131

    부산의 살 길은 북극항로 뿐입니다. 그것만 해결되면 부산 토박이로서 저도 부산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은 울산에 살지만 저도 일자리 때멩 어쩔 수 없이 여기로 왔네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