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17일 PM 05:45

창고에 있었는지도 몰랐어요.
어제 창고 정리중에 나오더군요.
케이스도 사라지고 녹도 많이 쓸고 아예 작동도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제 기억에는 바닷가 갔다가 고장나서 그대로 방치 했었던것 같아요.(오~! 기억력 좋습니다.)
추억의 물건을 찾았으니 녹만 제거하고 싶은데 방법을 찾아야겠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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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4.17 · 221.♡.245.170
어플러 보니 제목이 저래서 ㄷㄷㄷ 하며 읽었는데 카메라 이야기였내요 ㅋㅋ -
사사자바람연꽃
→ 중경삼림
04.17 · 221.♡.34.113
스릴러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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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4.17 · 121.♡.110.135
수리비>중고 가격 일 가능성이 있어서 애매하죠...
((저도 비슷한 카메라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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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곽공 작성자
04.17 · 182.♡.60.134
아마 몇배는 더 들겁니다.
겉면에 녹만 제거하고 보관하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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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17 · 220.♡.112.242
아빠 사랑해 해줍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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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까그만
04.17 · 121.♡.97.52
종로에 있는 '보고사'에 한 번 가져가서 수리 맡겨보세요.
- 아
아휘
→ 까까그만
04.17 · 118.♡.66.90
보고사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
와 찾아보니 아직도 영업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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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4.17 · 182.♡.18.145
제목 때문에 무서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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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4.17 · 121.♡.81.201
저도 오래전에 아버지 카메라를 써볼까해서 청소한번 해보려다 포기했네요.
열어보니 내부에 실린 고무랑 쎄무? 그 코팅이 다 삭아서 문지르니 모두 떨어져 버리더군요.
옛날 카메라는 이젠 필름도 구할데가 없고 인화할데도 없을것 같고
처음엔 조금 기다리면 필름형태로 구형카메라 필름통자리에 장착할수 있는 디지털 컨버전모듈이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 싶어 기다렸는데.
그전에 이미 카메라 내부가 이미 삭아버리고 요즘은 폰성능이 옛날 카메라못지않아서 나올가능성은 없을것 같네요.
결국 카메라는 골동품만 되어가네요.
찰칵찰칵하는 그 기계감성을 무척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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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lipse
04.17 · 140.♡.29.2
MX 같은데 저도 아버지가 쓰시던거 물려받아 쓰다가 필름도 구하기 어렵고 현상도 쉽지않아서 다시 보관중입니다. 노출계도 들어있어서 쓰기에는 좋은 물건입니다. 저도 종로에서 수리해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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