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살아날 가망이 없는 희동이
최
최모군 (211.♡.203.178)
2026년 4월 17일 PM 06:09
조회 3,483 공감 0
국정조사 나와서도 실족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가 실족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가 말이 왔다갔다...
자기가 쓴 공소장에 “해류가 남쪽으로 흘러”라고 나와있는데 국정조사 나와서는 해류가 북쪽으로 흘러간 거 같다고 하다가 공소장에 쓴 거 들키고...
이 친구도 박상용이하고 비슷한 운명같네요.
댓글 (7)
- M
M.M.
04.17 · 125.♡.138.133
- 달
달려라쑈바
04.17 · 211.♡.237.74
제목만 보고 둘리 희동이인줄 알았...
-
CClarity
04.17 · 117.♡.9.46
ㅋㅋㅋ 다들 코너에 몰리는데 마이크툭툭 검사랑 위증 사무관들 다 어디갔습니까!!
-
농농약벌컥벌컥
04.17 · 117.♡.5.217
저래도 되는세상이었다는게 당사자들에겐 여기가 지옥이었을테죠
- 푸
푸른미르
04.17 · 14.♡.186.98
술 많이 마시는 눈이네요 ㄷㄷ
-
하하산금지
04.17 · 125.♡.22.143
어라? 내가 꿈꾸던 세상이 아닌데? 하는 표정이네요. ㅋㅋ
-
국국밥청년
04.17 · 118.♡.22.95
운전면허도 정기적으로 적성검사를 해서 재발급을 받는데요..
의사면허와 변호사 자격증은 운전면허 이상으로 엄격하게 관리가 필요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포기모드일까요? 눈이 아주 넋이 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