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버스인데 누가 치킨 들고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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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Blood (118.♡.10.106)
2026년 4월 17일 PM 07:43
조회 1,869 공감 0
갓 튀긴 딝 냄새 너무 고소하네요.
코와 고개가 절로 돌아갑니다.
저도 치킨 사갈레요.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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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4.17 · 49.♡.24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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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ANON 작성자
04.17 · 59.♡.112.229
한조각 달라고 하려다
버스 힌 정거장 더 와서 시장에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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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4.17 · 211.♡.210.215
갓 튀긴 치킨이 참 맛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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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04.17 · 59.♡.112.229
그렇죠.
닭집 앞에 있는 저는 치킨의 노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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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4.17 · 124.♡.47.60
그런 사람들 보면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잇길레 싸가십니다....가게 이름이????
예전에 지하철에 진짜 치킨 두마리 들고 타신 분이 계시길레...
그 봉지에 뭐라고 적혀있는지 본다고 눈빠지게 봐도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분 타신 지하철 역 근처에 치킨 맛집이 어딘지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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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04.17 · 59.♡.112.229
저도 살짝 궁금해서 보려고 했는데 봉지를 감추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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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버스나 지하철에 치킨 들고타면 무슨무슨 법에 의해 한조각 달라고 하면, 줘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빨리 가셔서 요청하세요. 선착순 1명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