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4월 17일 PM 08:34

「고즈넉한 뒤통수, 302, 10+364주」
오늘은 10+364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김호시의 뒤통수는 일명 '고즈넉한 뒤통수'라고 불리고 있어요. 마음이 번잡할 때 김호시의 뒤통수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고즈넉해지는 까닭이에요. 위 사진은 벽에 나타난 그림자를 보느라 정신이 팔린 김호시를 기록한 사진입니다. 덕분에 집사는 김호시의 뒤통수를 보며 마음에 평안을 얻지요. : )

「저요. 저요. 야옹이 김호시, 302, 10+364주」
뒤통수의 시간은 가고 그루밍의 시간이 왔습니다. 그루밍 준비를 하느라 뒷발을 든 자세가 마치 "저요. 저요."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뒤통수만큼 고즈넉하진 않지만, 무척 귀여운 자세입니다.
비가 내리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모두 즐거운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댓글 (8)
-
할할랴
04.17 · 122.♡.93.206
-
클클라인의병
→ 할랴 작성자
04.18 · 117.♡.226.185
집사가 팔불출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맞는 말입니다. 김호시는 귀엽기 때문에 귀엽습니다. : )
-
수수현
04.17 · 211.♡.164.238
빵터졌네요. 어떻게 포착하셨는지ㅎㅎ 귀엽습니다^^ 불금 잘보내세요ㅎ
-
클클라인의병
→ 수현 작성자
04.18 · 117.♡.226.185
야옹이 사진을 찍을 때는 셔터를 한 번 누르고, 항상 조금 더 머무르는 것이 습관이 됐습니다. : )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디디_엘바토
04.17 · 175.♡.11.23
후후후 요가중이군요.
-
클클라인의병
→ 디_엘바토 작성자
04.18 · 117.♡.226.185
집사도 노력하지만 따라갈 수 없는 유연성이죠. : )
-
노노래쟁이s
04.17 · 14.♡.124.131
김호시 + 고즈넉 = 호즈넉하다고 전 말하고 싶어요 😜
-
클클라인의병
→ 노래쟁이s 작성자
04.18 · 117.♡.226.185
메모: 호즈넉한 뒤통수 ;ㅅ;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자세도 귀엽습니다. 왜냐하면 김호시는 항상 귀여우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