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비판했던, 존 파이퍼 목사는 여전히 꿋꿋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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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22.♡.199.87)
2026년 4월 17일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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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의 존 파이퍼 목사님은 미국 내에 칼빈주의적 경향(근데 침례교 쪽이십니다)을 가진 저명한 목사님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존 파이퍼 목사 검색하면, 번역된 책이 엄청 많습니다.

이게 2월 26일에 게시된 것인데, 미니애폴리스에서 한창 반 ICE 시위가 벌어질 때였죠. 이거 보고 MAGA놈들이 좌파니 뭐니 아주 지룰지룰을 했습니다.

3월 16일에는 2014년에 올린 아티클을 다시 거론하며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죠. 누가 봐도 정상적인 발언 아닌가요.
이런 생각과 발언이 현재 미국의 정치 주류 입장이 아닌 것부터가 참 답답한 일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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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4.17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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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04.17 · 124.♡.219.23
진정한 나사렛 몽키스패너시군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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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04.17 · 211.♡.240.220
목사님 인용하신대로 성경의 가르침은 그게 맞죠.
받은 사랑을 기억하면서 다른 사람들, 이웃을 사랑하는건데 말입니다.
- 드
드럼행님
04.17 · 118.♡.123.194
한때 제가 사랑했던 3대 존 목사님들 중 한분입니다. 존 맥아더, 존 스토트, 존 파이퍼. 책도 여럿 가지고 있죠. 존경스런 분입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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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강려크하신 분인 것 같슴다. 존 윅 계열이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