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고 거리가 멀면 영혼을 보내세요. feat. 란123
K
KalqTrapZ (118.♡.66.239)
2026년 4월 17일 PM 10:23
조회 1,251 공감 0


(어준 형님 지켜주지 못해 미안)
총수형님 이르시길…
몸이 지쳐, 거리가 멀어 움직일 수 없을 땐, 영혼을 담아 카드를 보내세요.
란12.3 의 1차목표 100만을 넘어, 다큐영화 역대 1위 기록 480만을 뛰어 넘기를 기원합니다.
삼성, BC, 신한, 우리, BOA 카드들이여 출동.
담주 22일 개봉입니다.
(막판에 총수 형님과 악수를, 형님~ 손이 왜케 예쁜거에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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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04.17 · 118.♡.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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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lqTrapZ
→ redseok0 작성자
04.17 · 118.♡.66.239
이해를 하셨으니, 행동하실 때입니다? ㅎ 다큐같지 않은 90분. 전 잘 보고 왔습니다.(일종의 시사회였습니다. 담주 22일 개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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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4.17 · 199.♡.158.245
영혼을 보낼 따는 굳이 좋은 자리 고르지 말고, 맨 앞 줄로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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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lqTrapZ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04.17 · 118.♡.65.8
맨앞줄 받고, 코너자리 묻고 따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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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avyrain3637
04.17 · 221.♡.166.119
그럼요. 맨 앞줄로 카드를 파견했습니다.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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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lqTrapZ
→ heavyrain3637 작성자
04.18 · 221.♡.38.245
든든한 지원사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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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이해 했습니다. 카드만 보낸다는 말을 그냥 예매만 하고 가든 안가든 누구 나눔하든 그런 뜻이었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