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0세 이상 거의 90% 심장병 발병 위험

Lv.1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5월 13일 PM 05:38 · 수정됨(17:48)

조회 2,037 공감 0

심혈관-신장-대사 증후군 (CKM).

1만명 넘게 10년 추적한 연구 …

20세에서 44세 사이 미국인 중 18%만이 위험 제로 ...


댓글 (5)

  • 에르메스 Lv.1

    24.05.13 · 118.♡.3.102

    사족이지만
    1만 명 이상.. 10년 추적 연구..
    이런 게 천조국의 진정한 면모가 아닌가 싶어요
  • 온더로드 Lv.1 → 에르메스

    24.05.13 · 218.♡.160.70

    코호트를 구축해놔서 그런데 미국에는 역부족이나 국내에도 좀 있어서 비슷한 연구가 나오긴 합니다. 더한곳은 50년 추적 연구도 있어요. 국내는 아직 그정도는 부족하나, 시간 지나면 나올겁니다. ㅎㅎ
  • 에르메스 Lv.1 → 온더로드

    24.05.13 · 118.♡.3.102

    아~ 그렇군요 :)

    감사합니다~
  • 온더로드 Lv.1 → 온더로드

    24.05.13 · 218.♡.160.70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NHANES) 미국국민건강영양조사라고, 이걸 베이스로 코호트를 구축하고 추적조사하는거죠. 우리나라도 미국을 본딴 국민건강영양조사합니다. 그걸로 논문많이 씁니다. 그러나 저러나 JAMA에 실린거 보면 파급력 셀듯요.

    한국 젋은 세대들도 비슷할텐데 흠...의료적으로 준비를 국내에서도 해야할텐데 쉬워보이지 않네요. 급성질환은 한국이 대응 잘 하는데 만성질환은 참 쉽지 않아서요.
  • 온더로드 Lv.1

    24.05.13 · 218.♡.160.70

    “I think one of the biggest factors contributing to the fact that the percentage of people in advanced stages is not improving is obesity, which is very prevalent in the U.S.,” Aggarwal said, adding that 40% of people in America are obese. Another 32% are overweight based on body mass index calculations, according to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결국 비만이 미국의료의 발을 잡는군요. 물론 예견된 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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