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Chuck Mangione, Memories of Scirocco
Silvercreek

Lv.1 Silvercreek (121.♡.214.196)

2026년 4월 18일 AM 12:20

조회 1,281 공감 0

중학교 때부터 즐겨 듣는 곡입니다. Children of Sanchez나 Feel so good등에 비해 인지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시로코는 사하라 사막에서 지중해 쪽으로 부는 바람이라고 하는데, 모래가 섞여 그렇게 낭만적인 바람이 아니라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곡을 듣다 보면 살랑거리는 따뜻한 밤바람 맞으며 해변가에서 피나콜라다를 마시기에 딱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아래 피나콜라다에 관한 글을 읽다 의식의 흐름이 여기까지 왔네요.

댓글 (5)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4.18 · 220.♡.25.200

    시로코 예전 폭스바겐 차 이름이었는데여 ㅋ

    함 들어보겠습니다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4.18 · 121.♡.214.196

    실망하시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 Silvercreek

    04.18 · 220.♡.25.200

    다 듣고 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척 멘지오니는 필소굿밖에 몰랐네요 ㅋ(감사합니다)

    재즈 좀 마이 예전 걸 좋아해서요.

    (헛 지금보니 곡이 링크가 되어있네여 ㅋㅋ 유튜브서 듣고 왓거든요 ㅋㅋ)

  • 수현

    수현 Lv.1

    04.18 · 211.♡.164.238

    저도 feel so good밖에 몰랐는데 조용한 밤에 잘 어울리네요ㅎㅎ

  • orOro

    orOro Lv.1

    04.18 · 206.♡.65.219

    미국에 처음에 왔을때 오픈하고 새볔에 차를 타며 들었던 곡이 필소굿...

    그때가 생각나는 곡이라 소중합니다.

    작년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또 한분이 별이되셨구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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