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머리를 밀고 왔어요
댈러스베이징

Lv.1 댈러스베이징 (211.♡.132.76)

2026년 4월 18일 AM 12:44

조회 4,428 공감 0

화요일 군입대 한다고

머릴 빡빡 밀고 와서는

저보고

만져보라네요.

까끌까끌♡ㅜㅜ

착한아들...

군대가서

부디 털끝하나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고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잠도 안오고

그저...

맥주 한캔 땁니다.

댓글 (38)

  • 선해강

    선해강 Lv.1

    04.18 · 122.♡.173.41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 kita

    kita Lv.1

    04.18 · 125.♡.203.162

    건강하게 복무 잘 하고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 달려라쑈바 Lv.1

    04.18 · 222.♡.155.187

    다치지 않고 무사하게 지내다 나오길 바랍니다

  • Java

    Java Lv.1

    04.18 · 154.♡.25.99

    건강하게 잘 다녀올겁니다~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4.18 · 220.♡.25.200

    무사히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다 키우셨네요)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4.18 · 49.♡.25.192

    혼자 방에서 PC게임 돌립니다. ^^

    감사합니다.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코로나때 사춘기를 보낸 아이들이라

    사회화 과정이 부족해서 맘이 좀 그랬는데,

    군대가서 더 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 DUNHILL

    DUNHILL Lv.1

    04.18 · 220.♡.36.59

    군대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 JerryLife

    JerryLife Lv.1

    04.18 · 112.♡.216.254

    군대 무시히 다녀오길 바랍니다. 저는 둘째가 먼저 이번에 제대했고, 첫째는 다음주에 공군 수료식이네요. 제가 공군 병 487기(수정 :479기네요.ㅋㅋ.), 아들은 877기.

  • 몽몽이

    몽몽이 Lv.1

    04.18 · 1.♡.153.106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기원합니다.

  • 수현

    수현 Lv.1

    04.18 · 211.♡.164.238

    복무기간동안 무탈하게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부모라 걱정이 많으시겠어요.ㅜ 일때문에 아주 가끔 군인들을 보는데 짠한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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