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12.3 여기 어딘가에 제 이름이 있습니다^^
G
gongdori33 (183.♡.98.40)
2026년 4월 18일 AM 02:34
조회 1,815 공감 0
역사의 현장에 제가 먼지 만큼의 역할을 했었고, 그 기록에 제 이름이 있었다는 것이 흐믓하네요.
누가 뭐라 해도 밥값은 했다는 것이 마냥 좋습니다.


첨부파일
RAN123.jpg 1.6 MB댓글 (4)
-
수수현
04.18 · 211.♡.164.238
-
산산적통신_
04.18 · 61.♡.49.185
앗! 제 이름도 찾았습니다.
시간 내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대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너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04.18 · 59.♡.69.34
국회의 영웅님이셨어요?
일단 절 받으세요. {emo:DINKIssTyle-3d-ang-010.webp}
-
JJava
04.18 · 116.♡.70.94
고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emo:damoang-emo-000.gif}{emo:damoang-emo-007.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