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냥이 (211.♡.90.125)
2026년 4월 18일 AM 08:13







사과 과수원에 꽃이 피었습니다
고양이들도 나와 놀고 자고
사과 꽃 향으로 아주 향긋합니다
집사는 저게 다 일거리인데
(과일 수를 적절히 조절하기 위해 꽃을 일부 따줘야해요. 1차로 꽃눈, 2차로 꽃, 3차로 열매 이렇게 점점 따주는게 일이죠)
고양이들은 신났습니다
뭐 누구든 신나면 좋죵 😂
오늘은 얼마나 또 더우려나~
얼음물 챙겨 시작합니다!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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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04.18 · 125.♡.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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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냥이
→ iamgulbi 작성자
04.18 · 211.♡.91.217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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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04.18 · 14.♡.128.159
벚꽃이려니 하고 봤는데, 사과꽃이었군요. 이렇게 하얗고 풍성하게 피는지는 몰랐네요. 사과 꽃에서는 사과향이 나나요?
첫번째 고양이 앙다문 입이 왜 이렇게 야무지고 예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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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냥이
→ missingmimic 작성자
04.18 · 211.♡.91.217
사과꽃에서 사과향나고
나무를 자르면 나무에서도 사과향이 납니다!
사과중에 홍로가 꽃이 저렇게 오구요 부사는 좀 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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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4.18 · 118.♡.74.73
사과꽃도 엄청 예쁘네요!역시 꽃냥이가 최고입니다ㅎㅎ
오늘 서울은 27도, 내일은 무려 29도 예보가 있던데요, 바람은 션해도 해가 무지막지 뜨거운지라ㅠ 조심하십셔!
+=_=ㅎㅎ어째 턱시도들은 풍채가 남다른 것 같아요ㅋㅋㅋ즈이집 턱시도냥도 풍채가 남달라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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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냥이
→ 이루얀 작성자
04.18 · 211.♡.91.217
6.7 kg 이지만 살찐거는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니… 아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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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삼냥이
04.18 · 218.♡.123.134
아유 그 정도면 딱 적당히 몽글몽글 만지작 할 만 하네요ㅎㅎㅎ(저 변태 아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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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냥이
→ 이루얀 작성자
04.18 · 211.♡.91.1
집사들은 알죠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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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DMAN
04.18 · 223.♡.83.66
사과꽃이 저렇게나 예쁜 꽃이었구나 알아갑니다.
더위때문에 사과 농사도 점점 북쪽으로 밀려올라간다고 하는 뉴스들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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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냥이
→ SANDMAN 작성자
04.18 · 211.♡.91.1
이쁘죠~
저러다 냉해가 오면 또 ㅠㅠ
암튼 노지 농사라 하늘이 다 하고 농부는 거들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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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품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