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r_man (180.♡.225.117)
2026년 4월 18일 AM 08:30
제 몫까지 열심히 뛰시는 모습에
감동받아서 눈물이 납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
모닝커피를 한 잔 마셨어요.
그리고 누워있어요.
아하하하.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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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4.18 · 118.♡.7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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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개굴개굴이 작성자
04.18 · 180.♡.225.117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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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04.18 · 118.♡.15.189
공원뷰..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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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이슬이 작성자
04.18 · 180.♡.225.117
ㅋ 사실 이 뷰때문에 다른 곳에 가질 못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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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18 · 221.♡.34.1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352142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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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4.18 · 180.♡.225.117
아. 이불 넘나 소중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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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04.18 · 222.♡.50.85
바로ㅜ앞이 공원이면 오히려 덜 움직이게 되더라고요
그냥 집에서 풍경만 보고…
그래도 이사온지 십몇년만에 요즘은 매일 공원에 걸으러ㅜ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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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catopia 작성자
04.18 · 180.♡.225.117
캬. 좋네요. 좋아. 보기만해도 건강해집니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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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04.18 · 112.♡.168.249
좋은곳에 사시는군요. 저희 집은 분리수거장이 보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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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D다 작성자
04.18 · 117.♡.5.192
그럴땐 흐린눈으로 보세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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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러 나가려다 흠칫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