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꿀벌 (222.♡.133.222)
2026년 4월 18일 AM 10:38
안녕하세요.
드디어 겸공칼이 도착해서 뜯어봤는데 고급스럽고 무게감도 좋고 파지감도 너무 좋습니다. 얇은 종이도 슥슥 잘리는군요.
내부에 칼관리 안내책자도 잘 되어 있어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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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랑이2
04.18 · 121.♡.167.122
- 우
우물안개구리
→ 호랑이2
04.18 · 111.♡.78.84
저도 겸공에서 사서 기다리는중인데 네이버에 한국제일도 검색하면 그곳에서도 팔더라고요. 겸공에 나온 그 명인 그분 맞습니다.
겸공 통해서만 파시는줄 알았는데 따로 사업도 하시는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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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4.18 · 58.♡.211.195
저는 칼엔 관심보다
숫돌에 더 흥미를 느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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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 크리안
04.18 · 210.♡.200.189
메모: 칼 좀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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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바나
04.18 · 110.♡.237.139
고급지고 명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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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프킬라
04.18 · 221.♡.73.86
와 칼에 카리스마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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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루
04.18 · 116.♡.103.36
오오오오오
제껀 언제오려나?
혹시나 해서 2개 질렀는데 기대기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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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모는
04.18 · 182.♡.32.192
부럽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겠어? 하면서 고민만 하다 놓쳤는데 두고두고 후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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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18 · 49.♡.83.205
와..... 칼이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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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18 · 220.♡.25.200
칼보고 안 산걸 넘 후회해서 덧경사게됐어요.
칼 느므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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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해바라기, 망설이기만 하다가 못 질렀는데, 후회될 일이 늘었네요 호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