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참고 질렀습니다
떼레레

Lv.1 떼레레 (221.♡.19.11)

2026년 4월 18일 AM 10:51

조회 1,702 공감 0

겸공몰에서 지른게 많아서..(텍타이, 구두, 썬글라스 등등)

이번 안경은 그냥 패스하려고 했는데..

원래 어제 마감이었던 겸공 안경이 오늘도 열려있더라구요?

담당자님들이 어제 마감안하고 퇴근하셨나..

그래서 참지 못하고 와이파이님꺼 그리고 제꺼 질렀습니다.

이제 잊고 살아야겠네요.. ㅎㅎ

댓글 (4)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4.18 · 61.♡.223.158

    이제 맞고 사시는 건 아니겠지요

    부럽습니다

  • 떼레레

    떼레레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04.18 · 221.♡.19.11

    맞고 살다뇨 ㅋㅋ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떼레레

    04.18 · 61.♡.223.158

  • Icyflame

    Icyflame Lv.1

    04.18 · 223.♡.84.234

    일단 질러야죠 ㅋㅋㅋ

    덧경은 가볍고 좋아보이더라구요 ㅎㅎ

    그 케이스도 탐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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