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12.3 시청했습니다.
푸
푸른꾸미 (104.♡.68.22)
2026년 4월 18일 PM 03:49
조회 1,849 공감 0
빠져들어 봤습니다.
아직도 모르쇠로 버티는 사법부 판사 나으리들 죄를 물어 산 채로 피부를 벗겨버려야 할텐데 참 안타깝네요. 판새, 검새 개혁하고 국짐 날리면 이 나라 살만할텐데 말이죠.
먼저 보신 분이 올려주신 엔딩 크레딧에 제 이름이 없길래 빠졌나 싶어서 보니 초반부에 나왔네요. ㄱㄴㄷ 순인데 그룹이 있나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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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typus
04.18 · 116.♡.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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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열대키맨
04.18 · 223.♡.55.115
가나다 순이 아니더군요~
노안때문에 이름 찾기 넘 힘들었습니다ㅠㅠ
동명이인이 몇 분 계셔서 내가 맞나
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드디어 봤습니다. 놓친 후원자분들을 배려해준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외에서 한국 사이트 결제가 매우 불편한데도 꿋꿋이 후원한 보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