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생각 (121.♡.97.251)
2026년 4월 18일 PM 04:06

넘치는 숫놈의 혈기를 주체못해 가족까지 버리고 직접 여친찾아 목숨걸고 탈출을 감행했는데..
기껏 유인할 미끼라고 쓴게
늑대도 아닌 늑대개! 그것도 암컷도 아닌 수컷!!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동물학대라고 봅니다. 얼마나 자괴감이 들었을까. 저라도 안돌아갑니다.
에라이 나쁜 인간들아 중매 서줄거 아니면 그냥 야생에 풀어주던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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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4.18 · 221.♡.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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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18 · 223.♡.47.170
종도 다르고 이성도 아니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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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18 · 118.♡.15.248
늑대 후각도 장난 아닐텐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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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4.18 · 118.♡.226.139
늑구는 한번이라고 해곃하고 왔을까요?
늑구도 뭔가 하고 싶었을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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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 소금쥬스 작성자
04.18 · 121.♡.81.201
아.. 말씀듣고보니 그러네요
혹시 이번 가출중에 유기견이라도 만났다면 몇달뒤 야생늑대개들이 태어날 가능성이 있겠네요. 잡혔을때 보니 쟤 살도 많이 빠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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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4.18 · 112.♡.18.232
이런 상황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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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4.18 · 58.♡.211.195
동물 협회에서 동물원 관리가지고 시비 털던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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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04.18 · 121.♡.67.115
늑구가 본의아니게 커밍아웃을...견권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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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4.18 · 175.♡.11.23
의외로 그럴 수도 있으니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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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04.18 · 175.♡.18.168
병아리나 벌레도 아니고 육안으로도 암수 구분이 가능할텐데, 어떻게 저런 일이 발생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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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의 취향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