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에게 들은 말.
G
gohigher (121.♡.10.9)
2026년 4월 18일 PM 07:07
조회 1,711 공감 0
지역 행사 갔다가... 시의원 예비 후보가
'내가 얼마를 포기하고 이걸 시작했는데, 이거 내가 꼭 해야해요!'
무슨 정신인가요... 명함 주면서 할 말인가요? 친구들한테 할 말을 유권자에게 하는 마인드.
여러분, 시의원 선거도 신중히 하셔야 합니다.
(무슨 당인지 어느 지역인지 물어보셔도 이야기 안할껍니다.)
댓글 (6)
- 우
우주ㅁ
04.18 · 211.♡.157.179
- 테
테이크타임
04.18 · 124.♡.27.237
누군가에게는 대목이자 큰 시장이 열린거죠.
-
기기억하라3월28일
04.18 · 124.♡.47.60
포기하지말고 그냥 하지마요.
-
텐텐더스
04.18 · 118.♡.7.242
"내가 얼마를 포기하고" = "내가 얼마를 해먹어야 하는데".. 씁쓸하네요.
-
비비쥬얼씨뿔뿔
04.18 · 180.♡.243.82
정신 나간 놈이네요..
- 마
마스터재다이
04.18 · 211.♡.203.14
얼마나 포기같은소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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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방 시의원은...어느당이던 개판이 많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