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주말의 당직사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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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리 (211.♡.220.186)
2026년 4월 18일 PM 10:51
조회 2,643 공감 0

애들한테 토요일인데 늘어져 있지만 말고 밥먹고 나면 운동도 좀 하고 최소한 걸어도 좀 다니고 책상정리도 하고 그러라네요.
왜 전 군대도 안갔다왔는데 (훈련소 4주가 전부입니다.) 이 짤이 생각난건가 싶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놓고 10시되니 잡니다. 정말 전생에 중대장이었나 싶습니다.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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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8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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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4.18 · 118.♡.24.57
사연없는 집이 어딨겠습니꽈아~ 에효~ 토닥토닥(제 허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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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4.18 · 49.♡.18.87
전투 축구 해야하니 모두 환복하고 집합하라고 하지 않는게 어딥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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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04.18 · 118.♡.248.74
저거 교본에 있는 내용일까요
토시하나 안틀리고 똑같은것 같군요 ㅋ
- 아
아오이토리
04.19 · 61.♡.74.178
애들한테만 그러면 다행입니다. 일단 회사 특근으로 짱박혔습니다만
오늘 미션은 와이프 사무실 잉크 보충, 전원 나간 컴퓨터 수리 계획, 분리 수거 및 빨래 돌리기, 마트 장보기 정도가 오후에 쉬엄쉬엄하라시는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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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arky
04.19 · 112.♡.49.66
헐.. 세상에나 . 정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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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그러는거 아임미다???? 중대장은 실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