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58.♡.94.201)
2026년 4월 18일 PM 11:56
지난주에는 상중이어서 지방에 내려가는 바람에 오늘 모처럼 나갔습니다.
일하느라 늦어서 행진 시작 때 도착한 날라리 참가였지만…
더워서 집회 현장까지 가느라 지쳤지만…
오랜만에 보는 앙님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늘 한결 같은 우리 앙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집회 마치고 돌아오는 저녁 향기는 초여름의 그것이었습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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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4.19 · 12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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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달과바람 작성자
04.19 · 58.♡.94.201
날라리 참가자라 부끄럽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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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이루리라
04.19 · 121.♡.91.44
행동하는 날라리는 멋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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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달과바람 작성자
04.19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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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04.19 · 220.♡.36.59
고생하셨습니다. ^^
근데 로또는 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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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DUNHILL 작성자
04.19 · 58.♡.94.201
그럴리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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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이루리라
04.19 · 22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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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DUNHILL 작성자
04.19 · 58.♡.94.201
그래서 결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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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이루리라
04.19 · 220.♡.36.59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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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19 · 220.♡.25.200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
저도 우리앙님들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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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바쁜 시간 쪼개서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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