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기사 안 믿습니다.
최
최모군 (211.♡.202.220)
2026년 4월 19일 AM 12:17
조회 2,144 공감 0
보나마나 거짓부렁입니다.
그냥 아무 일도 없었는데 병원에 입원해 놓고, 뉴스 기사만 “극단적 선택으로 입원”이라고 타이틀 뽑았겠죠 뭐...
안 봐도 8K입니다.
이 검사가 출석을 하게 되면 대장동 수사의 기본 틀이 와르르 무너지니까 병원으로 빼돌린 것이다에 오백원 겁니다.
안경도 안 쓴 채로 당구 5백 치는 윤석열한테 부동시 판정도 내려주는 게 대한민국 병원인데, 병원하고 손 잡고 사기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듯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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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04.19 · 18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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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4.19 · 49.♡.18.87
대장동 수사검사쯤이나 되었던 양반이 국정조사 소환장 받은 정도로 극단적인 선택을 할 그릇이란게 말이 안되죠; 그정도 깜냥으로 조작 수사는 어떻게 했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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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04.19 · 125.♡.188.188
저는 저 기사 제목보고 실소가 나왔습니다.
- C
concept
04.19 · 223.♡.91.83
검사가 검찰 피의자 소환도 아니고 국정조사 소환으로 극단적 선택을요?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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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4.19 · 180.♡.14.183
극단적 선택으로 핵불닭 볶음면 3개를 끓여 먹고 설사났다 이렇게 이해해도 아무 문제가 없을 겁니다.
어디서 되도 않는 수작을 부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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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듀
04.19 · 211.♡.226.169
저 극단적 선택이라는 수단마저 더럽히는 느낌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두요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서 미덥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