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S (218.♡.81.8)
2026년 4월 19일 AM 12:51
그래도 뭔가 외부인 유입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뻘글을 써야 할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니까 약간 부담이 되고, 그러면 이게 뻘글이 아닌데
라고 생각하니까 또 아무거나 막 쓰자니 딱히 쓸 만한 게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일상이 참 콘텐츠도 없고
만들어 보자니 시간이 없고
라는 뻘글을 써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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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04.19 · 125.♡.18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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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9 · 223.♡.79.250
고냥이 집사님들 나서 주세요 무무법에 의해 최소 10장 했던 시절이 있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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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4.19 · 61.♡.153.123
'낚시터에는 떡밥을, 커뮤니티에는 뻘글을..' 이거 맞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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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04.19 · 39.♡.230.203
훌륭하십니다! 1뻘글 미션 클리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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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4.19 · 180.♡.14.183
저도 이 고민을 종종 합니다.
떠들썩 하려면 유머글, 뻘글이 많이 필요할 텐데요.
제가 뻘소리는 잘 하는 편이지만 마이너한 성향이라서 성공적이지 못하더군요.
그래도 그냥 아무 글이나 싸질러야지 하기는 합니다.
뻘글이 괜히 뻘글이 아니니 말이죠.
- 문
문스랩닷컴
04.19 · 211.♡.59.215
도대체 뭔 댓글을 쓸까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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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04.19 · 58.♡.8.216
세상 모든 뻘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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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04.19 · 114.♡.35.148
고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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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n
04.19 · 118.♡.149.171
ㅋㅋㅋ오늩 아이들이랑 있었던얘기해주세용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가끔 비슷한 생각을 하는데, 뻘글이 가장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