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영웅에서 구멍으로
여
여름펭귄 (211.♡.119.211)
2026년 4월 19일 AM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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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가 골 넣고 흥분하더니
쥐가 나서 사실상 토트넘은 10명이 뛰는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허약한 체력이 결국 발목을 잡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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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04.19 · 89.♡.10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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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19 · 223.♡.47.120
74분에 너무 흥분했어요
저 팀에 흥민이 같은 리더가 있었으먄 말렸을지도 몰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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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나이불패
04.19 · 221.♡.7.94
말그대로 쥐구멍이 되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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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4.19 · 175.♡.236.121
시몬스 침대....인가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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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90분까지 전방 압박하는 손흥민의 체력 조절과 집중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대체자랍시고 영입했던 선수들 하는거보면 매번 증명됩니다. 시몬스는 정말 웨이트 레벨이 epl급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