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gon (125.♡.237.209)
2026년 4월 19일 AM 05:23
어제(토요일) 시작한 드라마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제목인데 길어서 모자무싸라고 부르더군요.
박해영 작가 작품이고 앙최미라는 그분 주연이라 이 드라마 기다리신 분들, 이미 시청하고 계신 분들 많을 테고요.
역시 괜찮네요. 이제 시작이지만 다음 편을 기대하게 합니다.
고윤정이라는 배우를 딱히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편인데 이 드라마에서 제일 예쁜 것 같아요.
박해영 작가의 전작들의 여주인공과 마찬가지로 수수하고 다소 어둡고, 눅눅한 캐릭터인데 잘 어울립니다.
구교환, 오정세는 믿고 보는 배우답고요.
요즘 볼 드라마가 없어 예전 드라마를 다시 보고 있는데 주말 밤에 볼 드라마가 생겼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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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nker
04.19 · 121.♡.24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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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 Bunker 작성자
04.19 · 125.♡.237.209
구교환이라 잘 할 수 있는 캐릭터 같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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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밤이
04.19 · 110.♡.193.165
아직 못봤지만 기대 중입니다. 구교환, 고윤정 둘다 좋아하는 배우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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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 꽁밤이 작성자
04.19 · 125.♡.237.209
<만약에 우리>도 그렇고 이상하게(?) 구교환과 미녀 여주 조합이 잘 어울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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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로트
04.19 · 110.♡.156.81
최근에 통역되나요 보고 고윤정 매력에 여운이 남아있는데
때마침 잘 나왔네요. 이것도 챙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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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 캐로트 작성자
04.19 · 125.♡.237.209
본체는 초딩미가 있는 배우인데 진중한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할지 보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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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04.19 · 219.♡.248.63
구교환 연기 넘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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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 빌리스 작성자
04.19 · 125.♡.237.209
믿고 보는 배우가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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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드라마 작가중 한명인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구교환 연기는 정말 개성 넘치는게, 작가가 아예 모델로 삼고 쓴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