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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일: 2026. 6. 22. 5시 38분 54초
작성자 정보 비공개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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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9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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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ㅡIUㅡ
04.19 · 211.♡.205.88
네. 방송인 거 알아요.
그리고 저 분들의 케미도 오랫동안 이어온 거 알고 있구요.
그저 제가 이 부분에 좀 예민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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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선시아
04.19 · 27.♡.50.36
먹는것에 고통이 있으시니 어쩔수없죠.
저는 정준하가 허경환 잼없다고 까는게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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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4.19 · 106.♡.3.116
저도 정말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방송 내외적으로 인성이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
나이들어도 안고쳐지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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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시월새벽
04.19 · 211.♡.205.88
이젠 컨셉을 좀 고칠 때도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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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4.19 · 222.♡.191.239
개인적 상황이 투영되면 불편하게 느껴질수 있겠지만..저들의 관계만 놓고보면 불편한 상황이 아닐수도 있어보입니다.
개그맨들이 장례식에서도 유쾌하게 고인을 추모하는 것을 보면 누군가에게 예의 없어보일수도 있겠지만 그들끼리는 서로 이해되는 것처럼요.
결국 저 둘간에 20여년의 시간동안 구축된 캐릭터를 알면 저장면이 웃긴 장면으로 보일수 있는거고, 그 시간과 캐릭터를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하면 불편한 장면으로 보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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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return0
04.19 · 211.♡.205.88
늘 정준하씨가 탱커 역할해주는 걸 잘 알고 있지만.
이 번에는 제가 너무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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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4.19 · 219.♡.13.46
솔직히
과거 무도 부터 보면
저런 방송용 컨셉인지 아니면 실제인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타인 폄하, 깔보는 것으로
그 명성을 쌓아온 것 아닌가요?
박명수는 대머리 위험, 바보형
하하는 키 작은 것으로
정준하는 먹보로
그리고
무도, 1박2일, 런닝맨등
메이저 예능 프로 보면
방송 중 타인 무시, 폄하를 개그화
이에 재미있다고 보는 시청자들
우리나라 예능 한계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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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풍사재하
04.19 · 211.♡.205.88
그래도 그 동안에는 크게 선을 넘거나 하진 않았던 거로 기억하는데.
저도 그 땐 재밌게 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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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4.19 · 101.♡.71.43
정준하 예전 별명이 식신. 나이먹어서 쯔앙 히밥 대식가에 밀리네 이런 컨셉으로 콩트하는건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방송입니다.
그정도는 선빵후합의 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만
보기에 불편하신분들도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