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교알씨
댈
댈러스베이징 (49.♡.25.192)
2026년 4월 19일 AM 08:43
조회 1,633 공감 0
어서 그 분 계신 곳에 가서
그의 곁에서 맘껏 돌보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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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04.19 · 112.♡.3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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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4.19 · 61.♡.153.123
한 때,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를 저렇게 좋아하시니.. 할말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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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osito
04.19 · 223.♡.219.14
한글에는 저런 분들에 대한 다양한 표현들이 있지요. 사투리에 더 적절한 단어가 있군요. 예를들면, 모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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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4.19 · 61.♡.129.130

아직도 궁금한 게 그때 한동안 왜 가발을 썼을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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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 세상여행
04.19 · 112.♡.39.85
껌씹고 자다가 머리에 엉겨붙어서 홀랑 민 친구가 초딩때 있긴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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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04.19 · 211.♡.68.137
주정뱅이 추종자들한테 인기를 좀 끌어본다고 뭐가 되나요..
하긴 대다수의 국민들한테는 아예 눈에도 들어오지 않는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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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아서 그냥 살아도 될텐데, 많이 심심하신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