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지선 이야기.
의
의정부건달 (175.♡.2.93)
2026년 4월 19일 A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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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에서 제가 알기론, 도의원 후보 하나 결정 되었습니다.
또 다른 도의원 후보로 나온 모 후보는 현 내란당 김동근 시장 인수위 기사에 얼굴이 있었더군요.
그래서, 당원들이 문제 제기를 하자, 자기는 인계위였다는 참심한 개소리를 시전하더군요.
그나마 몇몇 후보는 갠춘해서 다행인데, 이 양반이 안병용쪽이라 더 짜증이 납니다.
구태 세력과 내란당은 같습니다.
의정부 당원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바랍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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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4.19 · 223.♡.5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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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정부건달
→ 열린눈 작성자
04.19 · 175.♡.2.93
예 맞습니다. ㅜㅜ
그 중에서 나은 자를 가려내는 것 힘듭니다.
그래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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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의원, 도의원 가면 정당 구분 없이 함량 미달인 인간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