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집 아이들인지 모르겠지만 잘자랐네요.
사
사자바람연꽃 (175.♡.236.186)
2026년 4월 19일 PM 12:33
조회 2,723 공감 0
버스기사님도 멋진 어른이시구요. ㅎ
요즘 쇼츠 중독인지...
쇼츠에 머무는 시간이 좀 되네요. ㅎ
쇼츠 보다 이런 영상 보면 흐믓합니다.
사소하지만 사소한 것들이 지켜져서 사회가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기사님의 배려도 더불어서요. 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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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04.19 · 22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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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대로대로 작성자
04.19 · 175.♡.236.186
이게 뭐라고...
아이들이 달리는데 저도 가슴이 뛰더군요. ㅎ
시다리는 버스에 탈때 같이 마음 놓았습니다. ㅎ
- M
M.M.
04.19 · 125.♡.138.133
와... 정말 멋지네요. 저게 진짜 어른의 역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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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M.M. 작성자
04.19 · 175.♡.236.186
만약 버스가 그냥 갔다면...
아마도 다음부터 아이들은 신호 무시하고 달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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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9 · 211.♡.164.238
흐뭇한 광경이네요. 저도 어제 뛰었는데 다행히 버스기사님이 보셔서 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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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이라 스쿨버스인 줄 알았는데 일반버스였군요.
기사님과 아이들 모두 칭찬받을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