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단체장 선거는 일반여조와 권당 등가성이 1대 10~15 정도래요
대중그린

Lv.1 대중그린 (118.♡.12.19)

2026년 4월 19일 PM 12:45

조회 1,572 공감 0

일반여론조사 50% + 권리당원 투표 50%는 맞긴 한데

권리당원의 수가 훨 많다보니

그 등가성이 10~15정도라고 해요

그러니까 걍 일반인(비당원) 1명의 투표는 권리당원 10명~15명 표와 같은 셈이죠

권리당원은 또 후순위 취급 받을듯 ㅠ

그리고 청년가산점은 만45세까지 받을 수 있는데 20% 정도를 받는대요

(당규에 최대 25%까지라 되어있어서 매 선거때마다 다르게 결정되는듯)

예비경선 땐 반영ㄴㄴ고 본경선과 결선투표때는 받게 된다죠

가산점으로 순위가 뒤집히는 경우는 잘 없지만 왕왕 있는듯요

댓글 (6)

  • ig0sdM

    ig0sdM Lv.1

    04.19 · 125.♡.43.30

    일반 여조 1천명 조사 50% 반영, 권리당원 10000~15000명 투표 50% 반영 ... 그러므로 등가성이 1:10~15라고 계산하신 것 같은데, 등가성을 이렇게 계산하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여조 1천명은 지정된 사람이 아니라 무작위로 1천명이니까요. 이런 계산법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등가성을 비교할 때나 쓸 수 있는 거죠. 결과적으로 권리당원 후순위 취급이라는 말도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대중그린

    대중그린 Lv.1 → ig0sdM 작성자

    04.19 · 118.♡.12.19

    뭔가 캠프들에서도 당원표보다 일반여조 표 확보하는 게 권당표보다 더 중요하게?여기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권당이 후순위지 않나 싶었는데 엄밀히는 아니군여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4.19 · 175.♡.236.186

    가산점이란 것이 결국 사회적으로 불균형한 구성(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도 하죠)을 감안 하기위한 제도인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 사회가 이런 불균형이 없어진다면 제도도 사라지겠죠.

  • Java

    Java Lv.1

    04.19 · 116.♡.70.94

    권리당원 비율은 높아져야 하고요.
    가산점은 종류에 관계 없이 좀 줄였으면 좋겠어요.
    비슷비슷할때 약간의 도움이 되는 수준 이상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5% 정도가 적당할듯요.
    많이 잡아도 10% 초과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 탱자나무 Lv.1

    04.19 · 175.♡.85.177

    원칙으로만 따지면 당원 100%가 맞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우리 민주당은 이런 후보를 준비했습니다. 유권자 여러분 뽑아주세요' 일케 되는건데 현실을 따져보는 거죠.

    여론조사는 당선 가능성을 보는 요소이고 당원 투표는 검증 요소입니다. 당원도 유권자들에겐 양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운하영웅전설A Lv.1

    04.19 · 118.♡.20.228

    가산점은 의미가 있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오창석이가 가산점 받아야 할 인재는 아닐 거잖아요? 말도 안되는 제도가 맞습니다.
    차라리 예비경선에서 가산점 받는 방식은 오히려 나을 수 있다고 봅니다. 본 경선에 경쟁할 기회를 받는 면에서요.

    그리고 일반여론조사를 하는 이유는 당 지지도가 낮을 수 밖에 없던 시절의 보충 방식이죠.
    지금 시기에 굳이 보정용 일반 여론조사를 왜 50%나 해야할까요? 한 20%만 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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