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호수공원 가족 소풍
코
코쿠 (117.♡.5.143)
2026년 4월 19일 PM 01:06
조회 2,744 공감 0
김밥싸고 내장고에 남은 과일과 오이초무침 싸왔네요.
한갓지게 시집읽고 게임이나 좀 해야겠네요.
딸래미는 뻗었읍니다.









댓글 (9)
- 로
로스로빈슨
04.19 · 124.♡.249.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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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19 · 116.♡.70.94
부모님을 위해 수면을 선택했을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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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04.19 · 119.♡.48.122
애들은 엄청 신났겠네요 ㅎㅎ 저런 어릴적 기억이 평생가죠
- 내
내발은장하다
04.19 · 118.♡.13.129
광교, 몆주전 벚꽃만개 일때,
집앞 꼬마김밥,
장호덕만두,
순살치킨,
모두 남이 해준 음식 먹고오니
더 즐겁더군요ㅎㅎ
-
SSilvercreek
04.19 · 121.♡.214.196
저도 시집을 백권 넘게 모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산문적인 인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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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04.19 · 220.♡.240.184
아이가 있으면 귀찮아서라도 나가게 되는데 크고 나니까 귀찮아서 안 나가게 되더군요 ^^
- 마
마리로운
04.19 · 211.♡.204.159
저는 영흥수목원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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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삭제된 댓글입니다. -
Bbaboda
04.19 · 222.♡.157.3
아우. 좋아보여요.
가족행복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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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누군가가 만들어준 김밥 먹어본 지 정말 오래된 듯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