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를 보고 있는데...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4월 19일 PM 01:23
조회 2,907 공감 0
명작 느낌이 슬 납니다.
주연과 조연들의 연기에 구멍이 없고
조금 재미있는 설정에 매끄러운 이야기가 마음에 드네요.ㅎ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작가가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기를 쓴 작가라죠?
오랜만에 공감대를 느끼는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은데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ㄷ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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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욘마사
04.19 · 118.♡.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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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어렵다
04.19 · 106.♡.68.151
박해영 작가는 믿고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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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4.19 · 59.♡.130.199
작가의 이력을 들으니 당장 보고싶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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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4.19 · 106.♡.201.2
나의아저씨.작가면 거를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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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4.19 · 118.♡.74.54
오 제목부터 확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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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04.19 · 219.♡.248.63
저도 기대 중 입니다.
하지만 여집사님은 그 오글거리는 대군 어쩌구를 보신다 해서.. 넷플로 봐야하는 약간의 슬픔이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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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고 있는데… 역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