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4월 19일 PM 03:22
고윤정 대사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회사에서도 한번씩 쓰는 말입니다.
사람은 보고 듣고 배운 것을 가지고 일한다 예외는 아인슈타인..
안해본걸 하는 사람
경험 많이 쌓으라고 알려는 주었는데
의미없는 헛소리로 흘러가는 줄 알기에 지금은 안합니다.
댓글 (9)
- 탈
탈퇴한회원
04.19 · 58.♡.220.226
-
삶삶은다모앙
→ 탈퇴한회원 작성자
04.19 · 61.♡.223.158
죄송합니다. 답글 달려고 보니... 아래에... 해설이 잘되어 있네요... 다 감사 드립니다.
-
하하늘기억
04.19 · 112.♡.150.86
맞는 말이네요.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기존에 아는것들을 어떻게 잘 조합하느냐가 창조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다른 느낌이네요.
암튼. 좋아하는 배우들이 느낌있는 제목의 드라마를 찍었군요!
매주 두편씩 공개라 아직 시작하기 두렵네요.

-
삶삶은다모앙
→ 하늘기억 작성자
04.19 · 61.♡.223.158
앙최미.... 등장이라니까요
-
하하늘기억
→ 삶은다모앙
04.19 · 211.♡.82.143
앙최미는 항상 옳죠(가끔 아닐수도..).
최근엔 그래도 거의 다 옳아요~ ㅎㅎ
-
ㅡㅡIUㅡ
04.19 · 27.♡.50.36
모자무싸 최전방에 있는 요즘입니다.
-
JJava
04.19 · 116.♡.70.94
맞아요.
패러다임을 바꾼건 아인슈타인이 탑오브탑이고,
갈릴레오(지동설), 뉴튼도 포함해야겠네요.
근데, 지동설은 갈릴레오 이전에도 이미 이야기되고 있었긴 합니다.
그 창조란 것도 딱 아는 만큼이더군요.
(기억력과 같기도 다르기도)
단, 예술쪽은 좀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 Java 작성자
04.19 · 61.♡.223.158
많이들 공감 하시지요
지난달에 미켈란젤로를 보고 왔는데.. 죽을때까지 그림만 그리다가.. ㅠㅠ
-
숀숀화이트팤
04.19 · 122.♡.210.159
If I have seen further it is by standing on ye sholders of Giants.
내가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작 뉴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누가 다시 풀어 얘기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