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4월 19일 PM 03:37
전재수 의원이 5월에 의원직 사퇴하면 부산북갑 보선 내년으로 넘어갑니다. 그럼 한동훈이 낙동강 오리알 되는데 그렇게 안한답니다.
잡수 안쓰는 게 맞습니다. 부산 유권자들이 열받고 기억합니다. 내년 보선에서 불리하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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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4.19 · 211.♡.73.57
- 탱
탱자나무
→ 독사소 작성자
04.19 · 175.♡.85.177
우린 국짐과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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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소추
04.19 · 112.♡.85.133
전재수 1명만 민주당의원일 정도로 어려운 부산의 선거사정을 알고있으면서 너무 자신하는듯합니다. 좀 쉽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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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04.19 · 121.♡.209.232
한씨야 뭐, 낙동강 오리알 안 만들어도 타고난 알머리라서요 ㅋㅋㅋ
잘 굴러가 알아서 빠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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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oods71
04.19 · 112.♡.5.1
저런 꼼수는 국힘이나 쓰는 거 아닌가요? 홍카콜라도 썼던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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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volution
04.19 · 175.♡.121.197
저는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같이 보궐을 하는 편이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은 보궐의 낮은 투표율로는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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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삭제된 댓글입니다. - 벅
벅준
04.19 · 58.♡.218.241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한동훈 엿먹이고 싶어서 5월에 사퇴한다면 당장에는 꼬숩고 통쾌하겠지만 결국 그건 정수가 아닌 꼼수라고 두고두고 욕 먹을 겁니다. 저쪽 놈들 뿐만 아니라 우리 진영에서도요. 지금으로선 최적의 후보를 내고 북극항로 등의 부산 발전에 대한 바람을 일으켜서 부산시장과 의석 모두를 확보하고 한동훈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는게 가장 최선이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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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에서 국힘이었다면 반드시 보궐을 내년으로 넘겼을 겁니다.
1년 간 해당 지역구를 대표할 의원이 없어서 딱 그 만큼 대한민국 국회의 총체적 민주주의 총량이 마이너스 1인 상태가 되는 것을 의도 내지 방치하는 반민주적 행태인 것이죠.
그러나 민주당이 그런 짓을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직 달리 명분을 찾기도 힘들구요. 정청래 대표와 전재수 의원(후보)의 판단을 지지하고 칭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