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무래도 꽃인것 같습니다
L
Leslie (110.♡.75.72)
2026년 4월 19일 PM 04:55
조회 4,622 공감 0
낮에 산책로를 걷고 있는데
갑자기 벌 한마리가 달려들더군요
넘모 무서워서 팔을 막 휘두르면서 걸었는데요
얘가 떨어지질 않고 계속 저한테 붙는겁니다
그래서 막 양팔을 휘저으며
뱅글뱅글 돌고 도망치고 별걸 다 해봐도
얘가 갈 생각을 안해요 ㅠㅠ
그래서 미친x처럼 한 몇분을 계속 파닥거리면서 도망갔거든요
겨우 사라지긴 했는데 진짜 무서웠어요 ㅠㅠ
에휴... 향기로운게 죄죠 뭐....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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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9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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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4.19 · 118.♡.159.206
슬퍼할 겨를이 옶는 바쁜 벌꿀이었나 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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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9 · 211.♡.164.238
저한테도 좀 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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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eamsion
04.19 · 182.♡.194.96
역시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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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slie
→ Dreamsion 작성자
04.19 · 110.♡.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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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 적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