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커피 (14.♡.167.92)
2026년 4월 19일 PM 09:04
지금은 치매로 힘드시다는 브룩스 윌리스분
넷플릭스 추천으로 스트라이킹 디스턴스라는 영화보는데 젊을때 브룩스 윌리스 분이 나오네요
잘몰랐는데 정말 잘생기고 아직 머리도 많네요
저도 요즘 나이들어감을 느끼는데
세월이 야속합니다.


첨부파일
IMG_6387.jpeg 1.2 MB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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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맨
04.19 · 175.♡.15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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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4.19 · 124.♡.47.60
삼촌!!
명절때마다 만나던 성룡삼촌 브루스 삼촌.
- 쇠
쇠고기카레
04.19 · 211.♡.92.149
스트라이킹 디스턴스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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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4.19 · 125.♡.92.52
한국 방영 제목으로 '블루문 특급' 시절을 보면 더 풍성했던, 유들유들하던 브루스 형님 모습을 볼 수 있죠.
저는 브루스 형님이 부르던 버전의 'Under the boardwalk'라는 노래를 엄청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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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eryrunsfast
→ RanomA
04.19 · 118.♡.74.11
저도 이 배우의 앨범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분 버전의 Save the last dance for me를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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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4.19 · 182.♡.18.145
이때부터 본 기억이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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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생
04.19 · 61.♡.137.15
아직 머리도 많네요. 아직 머리도 많네요. 아직 머리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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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4.19 · 61.♡.162.10
세월이 참 많이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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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4.19 · 121.♡.214.196
유들유들, 궁시렁 궁시렁 하던 연기가 참 그립습니다.
- 아
아휘
04.19 · 112.♡.249.203
블루문 특급 예전에 어릴때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유투브 덕에 이런 추억의 장면들을 잠시나마 다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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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이 진짜 대인배라고 느낀게 이혼후에도 데미무어랑 친하게 지내고 오히려 데미무어 애인이랑 같이 여행도 가고 그랬죠 그리고 지금 치매로 앓고 있는데 데미무어도 열심히 케어 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