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소모임 경로당]에 쓰야 하는데 날씨 너무 좋은데 집에서 안나가니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19일 PM 09:38
조회 1,492 공감 0
엄마가
'닌 좀 집에서 나가서 했빚도 쬐고 운동 좀 해라"
엄마!
저 평일에는 햊빚 온몸으로 맞아가면서 일하거든요....
일하면서 쌩 했빚만 맞다가
제가 맞고 싶은 햇빚 맞아보니
좀 다르기는 햇었습니다..
일할땐 돈 받고 했빚속에서 일하는데
쉬는 날엔 제돈 주고 햇빚쬐는군요...
이게 엄마나이 86세
아들 나이 60세의 대화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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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임선생
04.19 · 123.♡.6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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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4.19 · 118.♡.226.139
같이 살 날이 얼마 없을거란 생각에
엄마,아버지 이야기는 무조건 들어드리려합니다..
아버지 91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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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9 · 211.♡.164.238
잔소리때문에 방에 피신해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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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29
04.20 · 1.♡.200.68
어머님 올해도 건강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종종 차 조심하라는 어머님의 조언은 듣고 있습니다